MBC공대위 등 '안광한 사장 구속' 촉구

MBC를국민의품으로공대위와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는 13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MBC앞에서 ‘청와대 비선실세와 공영방송 농단한 안광한 사장 구속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공영방송 MBC가 ‘종박(근혜)방송’ ‘일베방송’으로 전락한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며 ‘안광한 사장이 정윤회씨와 여러번 만나 정권협조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희대의 방송농단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며 ‘정윤회와 안광한 구속수사’ ‘보복인사 책임자 및 부역자 조사’ ‘언론장악방지법 처리’ 등을 촉구했다.

ⓒ권우성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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