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graceguess)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 영등포점 계란 30개짜리 한 판이 지난 주말 품절돼 매대가 텅 비어 있다.

2017.01.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