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운례 (francereport)

라호야 농장에서 식사를

어디를 둘어봐도 산 밖에 없으니 공기가 얼마나 좋을 지는 말로 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늘 그렇듯이 수단과 에리트레아에서 온 불법 이민자들과 함께 식사 준비 중.

ⓒ니콜라 로즈2017.01.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주가를 날리던 2008년, 서버에 대한 보이콧으로 티스토리로 이주. '에꼴로'란 닉넴으로 활동하던 파워트위터러. 친환경, 유기농, 대안적인 삶, 지속가능한 사회에 관한 기사를 수 년 째 여러 온오프 매체에 기고. 사람만나고 사진찍고 글쓰고 영화보고 노래하길 즐기는 한량.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좀 진작 할껄!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