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주민들은 정부, 지자체, 기업 등 3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만들어진 물을 식수로 사용하게 될 주민들의 동의를 누구도 구하지 않았다는 것이 기장군 해수담수화 사업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뉴스타파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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