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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목소리

지난 2013년 8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기획전 <조국으로 가는 길> 포스터. 정정화 일가의 사진이 붙어있다. 왼쪽부터 정정화의 남편 성엄 김의한, 가운데 여성이 수당 정정화, 콧수염이 있는 노신사는 시아버지 동농 김가진이다. 아이는 정정화의 아들로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이다.

ⓒ김경준20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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