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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의 한 장면. 미국 투어 도중 마약에 취한 채 주절거리는 리암과 노엘의 모습이 잡힌, 멤버들끼리 찍은 홈비디오 자료 화면이다. 노엘 갤러거, 리암 갤러거 형제는 오아시스 밴드 활동 과정에서 거리낌 없는 행동으로 수많은 뉴스 거리를 제공했다.

ⓒ(주)씨네룩스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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