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네덜란드

집회 참여자의 피켓으로 활용된 이 그림은 네덜란드 유학생이 작년 과제물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자신이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는 이 유학생은 그림을 들고 얼구을 반쯤 가린 채 집회 내내 침울한 모습이었다.

ⓒ장혜경2016.11.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