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oonghoe21)

비를 맞으며 박근혜 하야 피켓을 든 시민들

시민들이 정의당에서 제작한 한국어 피켓과 당 내 청년 모임에서 제작한 프랑스어 피켓을 들고 박근혜 퇴진을 말하고 있다.

ⓒ김중회2016.11.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