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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옆에서 남편과 아들의 대화를 듣고 계시던 어머니께서 문득 생각나셨다며 내게 메시지 하나를 보여주셨다. 연락도 자주 않는 친구에게 받았다는 카톡 메시지였는데 내용이 가관이었다.

ⓒ이희동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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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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