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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현

혜주

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정운현 선배가 정빈(丁彬)이란 필명으로 2016년 1월 1일 발표한 소설로 이미 박근혜 정부의 고위직 공무원이 국민을 개와 돼지로 취급하여 물의를 일으키는 상황이 마치 예언처럼 예고되어 있다.

ⓒ정덕수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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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많이 듣고, 더 많이 느끼고, 그보다 더 많이 생각한 다음 이제 행동하라. 시인은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명예로운 것이다. 진실이 아닌 꾸며진 말과 진실로 향한 행동이 아니라면 시인이란 이름은 부끄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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