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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1997년 IMF 체제 이후 경제가 어려워지고 실업자가 양산되자 한국 사회는 자기계발 열풍이 불었다. 이어서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하자 생채기를 입은 사람들은 멘토(롤모델)를 찾았고 힐링 붐도 일어났다. 반기문은 이러한 시류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시점에 UN 사무총장이 됐고 또 멘토로 소비됐다.

ⓒ알라딘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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