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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특별감사관 직원 퇴직통보는 국감 무산시키려는 의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 수용 및 국정감사 정상화 촉구 의원총회에 참석해 "인사혁신처에서 특별감찰관의 사직으로 별정직 6명이 자동 퇴직된다"며 "한 달 동안 수리 안 되다가 전격적으로 사표 수리한 것은 국정감사 자체를 무산시키기 위한 것이다"고 지적했다.

ⓒ유성호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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