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희망제작소 (hopemake)

"경비원 아저씨도 우리 가족이에요"

경비원 상생고용을 위한 입주민의 약속

ⓒ희망제작소2016.09.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을 실천하는 민간독립연구소 희망제작소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