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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지킴이 나선 학생-시민들

2016.09.25

시민들이 보호하는 백남기 농민 운구차량

지난해 민중총궐기 도중 경찰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백남기 농민이 317일만에 사망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을 출발해 장례식장으로 운구하고 있다. 시민, 학생들이 경찰의 강제부검에 대비해 운구차량을 에워싼 채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권우성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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