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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실 (grasslight)

2015새들교육문화연구학교

두 번째 해에 열린 '공적 글쓰기' 강의 후 다함께 단체사진. <뉴스앤조이> 김종희 대표와 함께.

ⓒ새들생명울배움터 경당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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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작은 마을에서 친구들과 살면서 마을 안팎으로, 나라 안팎으로 어떻게 하면 함께 행복하고 공의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는 언론/교육/마을공동체/환경/번역 등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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