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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다음 침공은 어디?>의 한 장면. 프랑스의 학교 급식 시간에 들어 간 마이클 무어는 학생들에게 둘 대신 콜라를 먹어보라며 권유하지만 아무도 먹으려 들지 않는다. 예의상 한 학생이 맛만 보고 말 뿐이다.

ⓒ판시네마(주)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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