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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한복 입고 수요시위 참가한 초등학생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초등학교 6학년생 최유리양이 14일 서울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참가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길원옥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다.

ⓒ남소연20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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