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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김복동 할머니 맞이한 추미애 대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90세)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환대를 받고 있다.

ⓒ남소연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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