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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중앙일보>가 강 전 청장의 발언이라며 기사에 인용한 발언에는 '유족'이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나, 여전히 생명의 끈은 놓지 않고 있는 백 농민을 '이미 죽은 자'로 설명한 것이다.

ⓒ중앙일보 갈무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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