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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외주화

삼성전자서비스 수리기사들의 선전전 모습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은 지난 8월 1일부터 약 3주간 센터 앞 선전전을 진행했다. 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출장 방문수리를 요청한 고객에게 'AS 고공작업 실태와 문제점'을 알리는 유인물을 전달했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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