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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풍남문에서 행사를 마묵리하는 전주기접놀이

살인적인 더위속에서 시작된 이날의 행사는 6:30이 되어서야 풍남문 앞에서 한바탕 농악과 함께 그 끝을 맺었다.

ⓒ서치식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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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지독한 교통사고로 80 여일만에 의식을 회복하고 2006년 휠체어에 의지한 채 하프 마라톤 완주를 재활의 최종 목표로 설정 후 만 3년만에 병원치료를 스스로 마치고 '자가재활'을 하며 마라톤을 가열차게 준비중인 전주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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