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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기잽이 신성민의 묘기에 가까운 기놀이

3X6크기의 기접놀이의 용기는 전문훈련을 받은 기잽이만이 다룰 수 있는데 기잽이 중 최고수인 신성민(46, 전주시 삼천동)씨의 농익은 기놀이가 2016년 백중 정기공연에서 펼쳐졌다.

ⓒ서치식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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