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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례 (francereport)

제초제와 하수구

제초제 살포시 준수사항을 어긴 증거로 찍어둔 사진 중 하나. 제초제와 하수구의 거리는 최소한 5m 이상이어야 하는데, 제초제 때문에 노랗게 타버린 잡초가 하수구로부터 불과 50cm도 안 떨어졌다. 이곳은 게다가 만 3세~5세까지의 어린이들이 다니는 유치원 앞이다.

ⓒ정운례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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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주가를 날리던 2008년, 서버에 대한 보이콧으로 티스토리로 이주. '에꼴로'란 닉넴으로 활동하던 파워트위터러. 친환경, 유기농, 대안적인 삶, 지속가능한 사회에 관한 기사를 수 년 째 여러 온오프 매체에 기고. 사람만나고 사진찍고 글쓰고 영화보고 노래하길 즐기는 한량.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좀 진작 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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