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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가두행진은 부산지방검찰청앞에서 박원대 부산건설기계 지부장의 마무리 발언으로 끝났다. 마무리 발언에서 "건설현장에서 법만 지켜져도 산재가 줄어든다. 법을 이행하는 것은 건설노종자들의 목숨과 직접 연관된 일이다. 박근혜 정권은 건설현자의 부패와 비리를 척결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빌미로 건설노조를 탄압하고 있다"며 "단체협약을 지켜 달라는 집회는 폭력이라 누명씌운다"고 꼬집어 말했다.

ⓒ송태원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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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입니다.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이 있음. 자비로 2018년 9월「시(詩)가 있는 교실 시(時)가 없는 학교」 출간했음, 2018년 1학기동안 물리기간제교사와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임, 책은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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