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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명예 무너졌다" 고개숙인 두 사법수장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전국 고검장회의를 마친 김수남 총장이 굳은 표정으로 대검 청사를 나서고 있다(왼쪽). 김현웅 법무장관이 18일 오후 국회 법사위에 나와 진경준 검사장의 구속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유성호 이희훈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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