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파리여행

생떼뛰엔뒤몽 성당. <미드나잇 인 파리>이 주인공 길은 이 성당 앞 계단에 앉아 있다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김윤주2016.07.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공간을 넘나드는 여행을 통해 시대를 넘나드는 기호와 이야기 찾아내기를 즐기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인문학자입니다. 이중언어와 외국어습득, 다문화교육과 국내외 한국어교육의 문제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대학교수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