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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터너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한 장면. 진 그레이(소피 터너), 사이클롭스(타이 셰리던), 나이트 크롤러(코디 스밋 맥피)는 기존 엑스맨 시리즈에 나왔던 캐릭터로서, 이번 영화에서 젊은 시절 모습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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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책에 관심 많은 영화인. 두 아이의 아빠. 주말 핫케익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