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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일본에 사는 재일교포인 A씨 집에 친구들과 방문한 데 대해 조선총련 간부인 A씨의 지령을 받고 북을 이롭게 하기 위한 목적을 수행했다는 이유로 검찰은 징역 7년 및 자격정지 7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기소된 또 다른 사건의 국가보안법 공소장(자료사진)

ⓒ심규상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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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