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세월호

2년 만에 한 자리에서 진솔한 얘기 나눈 ‘세월호 희생자 형제자매’와 ‘생존학생’

‘1020톡톡, 토크 콘써트’에 ‘세월호 희생자 형제자매’를 대표하여 김인기 씨와 박예나 씨가 참석했고 생존학생을 대표하여 박준혁 학생이 참석하여 서로의 입장과 상처와 아픔을 진솔하게 꺼내놓았다.

ⓒ김형태2016.05.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교육포럼 <교육을바꾸는새힘> 대표(제8대 서울시 교육의원) "교육 때문에 고통스러운 대한민국을, 교육 덕분에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만들어가요!" * 기사 제보 : riulkht@daum.net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