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가정폭력

여성 중 누군가는 '그곳'을 떠날 수 있었다. 누군가는 '그곳'에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다 가해자에게 마침내 목숨을 잃었다. 혹은 '그곳'을 지키려는 사회 앞에 수없이 발길을 뗐다가 돌렸다. '그곳'은 가정이다.

ⓒpixabay2016.05.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