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heesun999)

석림(石林)을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 줄을 서서 관람할 정도로 사람이 많다.

ⓒ김희선2016.05.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