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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비협조로 5.3민주항쟁 30주년 기념식은 남구와 5.3조직위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가 됐다. ‘5.3항쟁은 인천이란 도시의 정체성을 찾는 데 중요한 단초가 될 수 있는 사건임에도 인천시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들렸다.

ⓒ한만송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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