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은주 (scinan)

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 빈센트 반 고흐

고흐가 자화상을 유난히 많이 그린 것도 자아정체성을 찾는 양자리의 성향으로 볼 수 있다.
노란색과 빨간색은 양자리가 좋아하는 색이다.

ⓒThe Bridgeman Art Library2016.04.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1975년 10월 4일 생 태양과 달별자리 뼛속까지 천칭자리. 2000년부터 KBS, SBS, MBC 등에서 방송작가로 먹고 살다 엘 까미노 별들의 들판 산티아고를 걷고 내 삶의 지도 어스트랄러지와 만나 일하며 놀고, 놀며 일하는 프리랜서 작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