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chedo)

지난 설 전 상도4동 철거현장을 방문한 함세웅 신부

서울이지만 시골처럼 인심이 좋아 날마다 저녁이면 이웃과 음식을 나누었고, 지금도 정을 못잊어 떠나간 이웃들이 철거현장을 찾아온다는 천주석 위원장

ⓒ인권의학연구소2016.04.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