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20대 총선

20대 총선에 출마한 서울 용산구 후보자들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 스튜디오에서 합동토론회 시작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춘자 새누리당 후보, 진영 더불어민주당 후보, 곽태원 국민의당 후보, 정연욱 정의당 후보.

ⓒ남소연2016.04.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