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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20대 총선 서울 강동갑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한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산뜻하고 색다른 방법으로 제대로 싸우고 싶은데 아직 부족하다"라며 "끝나지 않은 정치적 실험을 계속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성호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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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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