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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bluesunny)

백남기를 살려내라

백남기 농민은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이 쏜 물대포에 쓰러져 3월 1일인 오늘, 109일째 서울대병원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 경찰이, 국가가 국민을 죽음에 몰아넣었다.

ⓒ권말선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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