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독립운동

전남 목포·신안의 중학생 29명이 지난 10일~16일 중국 난징(南京)-항저우(杭州)-상하이(上海)를 찾아 한국의 독립운동 현장을 답사했다. 15일 학생들이 찾은 상하이 임시정부 기념관에 1990년 세워진 안내판이 붙어 있다.

ⓒ소중한2016.01.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