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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신안의 중학생 29명이 지난 10일~16일 중국 난징(南京)-항저우(杭州)-상하이(上海)를 찾아 한국의 독립운동 현장을 답사했다. 13일 학생들이 찾은 항저우 임시정부 옛터 골목(오복리 2롱[弄])에 승용차가 세워져 있다.

ⓒ소중한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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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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