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근 (ensagas)

원각사 10층 석탑

상륜부가 무너져 내린채 방치돼 있다. 연산 때 폐사되어 고종 34년 영국인 브라운에 의해 근대 공원으로 탈바꿈할 때까지 폐허였다, 사람들은 석탑이 있는 이곳 주변을 탑골이라 불렀다. 뒤에 남산과 명동성당이 보인다.

ⓒ서울역사박물관2016.01.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실(事實)과 사실(史實)의 행간에서 진실(眞實)을 캐는 광원. 그동안 <이방원전> <수양대군> <신들의 정원 조선왕릉> <소현세자> <조선 건국지> <뜻밖의 조선역사> <간신의 민낯>을 펴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