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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손님이 미리 봉지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 매장에 구비된 재활용 종이 봉지를 이용할 수 있고, 위에 보이는 용기를 사서 담아가고 다음에 다시 쓸 수도 있다. 해초로 만들어 생분해가 가능한 파란 플라스틱 통은 비오콥21을 위해서 주문생산된 것이라고 한다.

ⓒ정운례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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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주가를 날리던 2008년, 서버에 대한 보이콧으로 티스토리로 이주. '에꼴로'란 닉넴으로 활동하던 파워트위터러. 친환경, 유기농, 대안적인 삶, 지속가능한 사회에 관한 기사를 수 년 째 여러 온오프 매체에 기고. 사람만나고 사진찍고 글쓰고 영화보고 노래하길 즐기는 한량.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좀 진작 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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