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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스티브 맥퀸 감독 영화 '헝거'는 1980~1981년 두 차례에 걸친 '아일랜드 단식투쟁'에서 66일간 단식하다 숨진 전 아일랜드공화국군(IRA) 지휘관 보비 샌즈(마이클 패스벤더)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헝거'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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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ella Vita! 인생은 아름답다며, 글쓰기로 먹고 살기 위해 애쓰는 여러분의 이웃입니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한경비즈니스, 이코노미조선 등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중국경제'라는 인터넷 뉴스에서 일하다 잠시 짬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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