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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비

소녀상과 부축받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일본군위안부 한일협상 무효와 소녀상(평화비)을 지키기 위한 제1차 토요시위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대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며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을 다짐했다.

ⓒ권우성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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