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골목길

'다순구미' 온금동의 골목길 풍경. 집앞에 빨래를 널어놓은 풍경이 눈길을 끈다. 꾀죄죄하면서도 왠지 정겨워 보인다.

ⓒ이돈삼2015.12.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