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세월호

진도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2시간30분을 달려야 닿을 수 있는 섬 동거차도. 세월호 참사로 새끼를 잃은 아버지들이 못떠나고 있는 그 섬. <오마이뉴스> 취재팀을 만난 동거차도 주민들은 산 꼭대기에 움막을 치고 힘겹게 버티고 있는 세월호 가족들을 볼 때면 눈물이 난다고 귀띔했다.

ⓒ남소연2015.12.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