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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제기동 성일중학교 내 발달장애인 직업 능력 개발 센터 서울커리어월드 건립을 놓고 6차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벽보는 당시 주민들이 붙여 놓은 것이다. 11일 조희연 교육감이 참석한 '끝장 토론'이 열리는 날에도 학교 주변 곳곳에 관련 벽보가 붙었다. 한 교육청 관계자는 "이날 토론은 반대 주민 대표 8명과 조희연 교육감 등 찬성 측 8명이 모여 비공개로 토론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해당 벽보가 붙기 시작하면서 언론과 지역 주민들에게 노출됐다"고 말했다.

ⓒ조혜지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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