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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돈 오버도퍼의 저서 <두 개의 한국> 표지(왼쪽). 한반도 문제 전문가로서 <두 개의 한국>을 쓴 돈 오버도퍼(오른쪽). 그는 장교로 6.25 한국전쟁에 참여했으며, 이후 <워싱턴포스트> 기자가 되어 박정희 대통령을 단독 인터뷰하기도 했다.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미 국방부 자문위원을 지냈다.

ⓒbasic books/wiki commons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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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립대(베런드칼리지)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몰락사>, <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를 썼고,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와 <미디어기호학>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여행자의 낯선 눈으로 일상을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