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라르씨클르리

버려진 기차길을 따라 쪽 뻗은 텃발은 유기농으로 관리되고 있다. 수확물을 이곳 식당에서 재료로 쓴다면 완전 순환되는 시스템이지 않느냐 물었더니 '우리는 그러고 싶지만 프랑스 법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당에서 쓰이는 음식 재료는 구매를 해야하고, 텃밭 수확물은 아쉽지만 우리 직원들끼리 나눠 갖는다'고 한다.

ⓒ정운례2015.10.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주가를 날리던 2008년, 서버에 대한 보이콧으로 티스토리로 이주. '에꼴로'란 닉넴으로 활동하던 파워트위터러. 친환경, 유기농, 대안적인 삶, 지속가능한 사회에 관한 기사를 수 년 째 여러 온오프 매체에 기고. 사람만나고 사진찍고 글쓰고 영화보고 노래하길 즐기는 한량.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좀 진작 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