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유기홍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인 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역사교과서가 국정으로 전환되면 오히려 수능이 어려워 질 것"이라고 직접 설문조사한 결과를 제시했다. 교육부와 새누리당이 한국사를 하나의 통합 교과서로 가르쳐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고생을 덜어줘야 한다는 이론을 펴고 있는 데 대한 반박이다.

ⓒ남소연2015.10.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