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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자타리 난민촌의 모습. 갑작스런 홍수에 30여 명이 숨지고 사막의 모래바람이 난민촌을 뒤덮는 등 난민들은 하루하루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시리아 난민의 못다한 이야기>, 글쓴이 제공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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